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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보]대구치과의사회 ‘윤광열봉사상’ 수상(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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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시치과의사회 댓글 0건 조회 434회 작성일 18-05-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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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저소득층 무료 치과진료 지원 ‘희망의 징검다리’ 사회공헌활동 모범

대구시치과의사회(회장 최문철)는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총회에서 동화약품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이 후원하는 ‘제7회 윤광열 치과의료 봉사상’을 받았다.
대구시치과의사회는 지난 20여 년 동안 고비용의 치과진료에 부담을 느껴 진료를 기피하는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무료 치과 진료 사업을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2015년부터는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으로 통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모델로 재탄생시켰다는 평가다.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은 대구의 위탁가정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65세 미만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등 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치아를 상실했거나 치과 진료가 필요한 이들에게 교정 치료와 보철 치료, 임플란트, 의치 등 전반적인 치과 진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연평균 250명의 회원이 6억2천만 원 상당의 무료진료를 실천했다. 
이 밖에도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치과 진료소 운영, 성보재활원 무료진료, 해외 나눔 의료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무료 급식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은 2012년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해 올해 7회째를 시행되고 있다. 
최문철 회장은 “대구시치과의사회가 진행하는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은 대상자 중 정신건강 상태가 열악한 분이 많기 때문에 환자와의 마찰 등의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며 “이 같은 애로사항을 감수한 회원들과 사업을 주관하는 남동우 부회장과 강동화 문화복지이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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