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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신보] DIDEX 2020, 850여 명 참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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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시치과의사회 댓글 0건 조회 340회 작성일 20-10-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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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회장 이기호)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DIDEX 2020)가 수강자 850여 명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2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치주·엔도·임플란트·디지털 등 치과 임상은 물론 보험·노무 등 치과 경영과 관련한 여러 연제로 구성돼 주목받았다.


12~14일 진행된 A 세션에서는 ▲김용건 교수(경북치대)가 ‘치주 및 임플란트 재생술식의 성공 전략’ ▲이규원 원장(이규원치과의원)이 ‘건강보험 청구액 1위 원장의 33년 노하우’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1회 완성 플라즈마 근관치료, 의도적 재식술, 치근단 절제술’ ▲염문섭 원장(서울탑치과의원)이 ‘어떻게 하면 디지털 치과로 쉽게 가능할까?’ ▲장인환 노무사(노무법인남경)가 ‘직원의 채용부터 퇴직까지 필요한 노동법’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15일~18일 진행된 B 세션에서는 ▲박광범 원장(미르치과병원) ‘임플란트 난케이스 극복’ ▲차현정 원장(해와달연합치과의원) ‘치주치료 교정으로 꽃 피우다’ ▲신준혁 원장(디지탈아트치과의원) ‘Digital workflow, mix&match’ ▲김용진 원장(일산앞선치과의원) ‘Paradigm Shift in Implant Site Preparation’ ▲김현아 교수(계명대동산병원) ‘코로나의 특성과 향후 전망’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수강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발송됐고, 일부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 골드바, 백화점 상품권 등이 전달됐다.


이기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처음으로 시도된 온라인 학술대회라 다소 어색했지만, 진행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돼 내년 학술대회는 오프라인 강연장과 전시회장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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